정치 국방·외교 한국 지원한 터키 시리아난민학교 개교 수정 2016-10-20 01:08 입력 2016-10-19 23:24 한국 지원한 터키 시리아난민학교 개교 조윤수 터키주재 한국대사가 18일(현지시간) 터키 가지안테프주 이슬라히예 제2난민보호센터에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신설된 학교를 방문해 축사를 하고 있다.터키 연합뉴스 조윤수 터키주재 한국대사가 18일(현지시간) 터키 가지안테프주 이슬라히예 제2난민보호센터에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신설된 학교를 방문해 축사를 하고 있다.터키 연합뉴스 2016-10-20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5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