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딸 특혜 의혹 파문 확산…교육부, 본격적인 조사 착수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18 23:35
입력 2016-10-18 23:35
교육부 관계자는 18일 “이화여대로부터 특혜 의혹에 대한 자료를 제출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감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씨는 2014년 10월 이화여대 체육특기생 전형에서 입학처장의 지시로 특혜를 받아 선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대 측에서 정씨의 학점관리에 유리하도록 학칙을 개정해줬다는 주장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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