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 밥을 가져가시는 건가요?”- 배고픈 다람쥐의 절규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18 10:51
입력 2016-10-18 09:51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는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철 산에는 각종 약초나 열매 등 임산물들이 무르익는데요. 하지만 이를 노리는 ‘털이꾼’ 때문에 가을산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무심코라도 떨어진 도토리 등을 챙겨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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