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긴다더니,,,’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17 19:24 입력 2016-10-17 19:24 인도네시아 야생 동물 공무원들이 17일(현지시간) 메단에서 압류한 호랑이 가죽을 보여주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야생 동물 공무원들이 17일(현지시간) 메단에서 압류한 호랑이 가죽을 보여주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시내버스서 10대 청소년 흉기에 목 찔려… 가해자도 10대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3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4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5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