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대학평가 스카이 아성 깨져…서울·한양·성균관·연세·고려 순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0-17 10:32
입력 2016-10-17 10:32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대학교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종합평가 1위는 서울대학교가 차지했다. 한양(서울), 성균관, 연세(서울), 고려(안암), 이화, 중앙, 경희, 한양(에리카), 인하, 한국외국어 순으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종합평가는 6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 중 4개 이상 계열을 가진 대학 69곳을 대상으로 했다. 종합평가 지표는 교수 연구(10개·100점), 교육 여건(13개·100점), 학생 교육 및 성과(6개·70점), 평판도(4개·30점) 등 4개 부문 33개 지표, 300점 만점으로 구성했다.


한양대가 지난해 3위에서 2위로 올라선 것이 눈에 띄었다. 창업과 취업 실적, 창업 교육에서 타 대학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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