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에겐 ‘육감적 전신 시스루’가 최고 의상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16 11:06
입력 2016-10-16 11:06
가수 비욘세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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