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녹색기후기금 사무총장에 하워드 뱀지 수정 2016-10-14 23:54 입력 2016-10-14 22:42 하워드 뱀지 녹색기후기금 사무총장 하워드 뱀지 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이 제2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고 기획재정부가 14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호주 출신인 뱀지 사무총장은 호주 기후변화부 차관보, 호주 개발청 녹색성장 특별자문관을 지내고 호주국립대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2016-10-15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이현이, 초등생 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다 “3주 비용 무려…” 충격 박보영, “투표용지 부족엔 아무말도 없냐” 불똥에 “타격 별로 없어” “최악의 경우 자궁 적출” 충격…김동현, ♥아내 넷째 출산 앞두고 무슨 일 배우 복귀하나…‘피겨 왕자’ 차준환 “‘궁전랜드’ 출연 긍정 검토 중” 깜짝 많이 본 뉴스 1 방에 시신 두고 그녀들은 해수욕장으로…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살인 2 스타벅스 美 본사도 “죄송하다”…‘탱크데이’ 공식 사과 3 러시아, 우크라이나 10대 소녀 포섭해 군인 독살 4 ‘李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정청래 공개 저격 “인식 나태…지도부 책임져야” 5 사슴 등에 올라타려던 여성…몰상식·동물학대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로트 가수 아내, 불륜 들키더니 가출…이혼소송 걸더라” 남편 폭로 ‘고우림♥’ 김연아, 아기 안은 모습 포착 이현이, 초등생 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다 “3주 비용 무려…” 충격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방에 시신 두고 그녀들은 해수욕장으로…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