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원피스로 멋 좀 냈어요”… ‘복장도착’ 예술가 그레이슨 페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12 16:47
입력 2016-10-12 16:42
영국출신 도예가 그레이슨 페리가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왕립미술원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국출신 도예가 그레이슨 페리가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왕립미술원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시상식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예술분야에서 국가적인 공헌을 세운 수훈자 5명에게 상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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