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파괴된 건물 잔해서 구출된 시리아 소년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12 11:23
입력 2016-10-12 11:23
이날 러시아군과 시리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 민간인 16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다.
AFP 연합뉴스
이날 러시아군과 시리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 민간인 16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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