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미스 어스’ 미녀의 손키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12 11:00
입력 2016-10-12 11:00
EPA 연합뉴스
전세계에서 모인 83명의 참가자들은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임무를 띤 ‘미스 어스’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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