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동차 [자동차 단신] BMW 목동에 미니 전시장 오픈 수정 2016-10-12 01:05 입력 2016-10-11 17:40 BMW 그룹 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서울 양천구 목동에 BMW와 미니 전시장(조감도)을 신축 이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목동 전시장은 지하 3층, 지상 6층의 2666㎡규모로 BMW 차량 14대, 미니 차량 5대를 전시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5일에는 BMW 중심의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케이터링, 기념품도 제공된다. 22일에는 미니 시승 행사 등이 이뤄진다. 2016-10-1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임진강서 나체 상태 시신 1구 발견… “남성 추정·북한 주민 가능성도” 2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 3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4 李대통령 “군사비 증액·전작권 환수로 미국 부담 줄이겠다” 5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돼”… 李 “전작권 환수해 美 부담 덜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피겨 간판’ 차준환, 차은우와 ‘한가족’…깜짝 소식 발표했다 “비행기 쩍벌남 사이에 꼈다” 女승객 폭로 논란…‘반전’ 있었다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5층 건물이 통째로 성매매 소굴” 침대만 40개 압수… 외국인 모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