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론회장에 등장한 도널드 트럼프의 딸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0-10 10:21
입력 2016-10-10 10:21
9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2차 TV 토론에 앞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딸 티파니 트럼프가 토론이 열리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2차 TV 토론에 앞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딸 티파니 트럼프가 토론이 열리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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