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나라에 온 듯’…자이언트 호박 유럽 챔피언전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9 20:53
입력 2016-10-09 20:53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루트비히스부르크에서 열린 ‘자이언트 호박 유럽 챔피언전’에 출품된 자이언트 호박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루트비히스부르크에서 열린 ‘자이언트 호박 유럽 챔피언전’에 출품된 자이언트 호박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