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드레스 끈으로 가리기만해도 될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9 20:39 입력 2016-10-09 20:39 이디나 멘젤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the 2016 Carousel Of Hop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디나 멘젤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the 2016 Carousel Of Hop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4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5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국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4분 분량 “한국, 전쟁하면 북한에 패배할 수도”…트럼프도 손 못 대는 진짜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250억 들인 트럼프 연못”…오리 죽고 녹조·페인트 벗겨져 [핫이슈] 5분 이상 푸틴, 최악의 약점 들켰다…나토, 러 비행장 통째로 마비 노린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