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 “얼쑤, 좋다.” 유대근 기자 수정 2016-10-09 14:58 입력 2016-10-09 14:58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오른쪽 두번째 노란옷 입은 이)이 8일 노원역 사거리대로에서 열린 ‘2016 노원 탈축제’ 퍼레이드에서 탈을 머리에 올려쓴 채 구민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고 있다. 올해로 4회째인 노원 탈축제는 ‘노탈신탈’(노원이 경계를 넘어 새롭게 탈바꿈하다)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탈축제에는 주민 약 20만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많이 본 뉴스 1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2 “아내가 신고” 유명 배우, 부부싸움 벌이다 경찰 출동…폭행 의혹은 부인 3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부검·유전자 감식 의뢰 계획” 4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5 “李대통령 말에 전 재산 몰빵” 예금만 45억 김상욱 비결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