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 “얼쑤, 좋다.” 유대근 기자 수정 2016-10-09 14:58 입력 2016-10-09 14:58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오른쪽 두번째 노란옷 입은 이)이 8일 노원역 사거리대로에서 열린 ‘2016 노원 탈축제’ 퍼레이드에서 탈을 머리에 올려쓴 채 구민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고 있다. 올해로 4회째인 노원 탈축제는 ‘노탈신탈’(노원이 경계를 넘어 새롭게 탈바꿈하다)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탈축제에는 주민 약 20만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많이 본 뉴스 1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2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3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4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5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