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입맞춤’ 알바니아 레카 왕자, 유명 여배우와 결혼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09 14:57
입력 2016-10-09 11:29
알바니아 왕실의 마지막 후계자 레카 왕자가 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유명 영화배우 엘리아 자하리아와 결혼식을 올린후 키스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알바니아 왕실의 마지막 후계자 레카 왕자가 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유명 영화배우 엘리아 자하리아와 결혼식을 올린후 키스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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