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에 콜롬비아 평화협정 이끈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07 18:06
입력 2016-10-07 18:06
올해 노벨 평화상은 콜롬비아 평화협정을 이끈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상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산토스 대통령에게 2016년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