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피가 줄줄’ 흐르는 네이마르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7 17:36 입력 2016-10-07 17:36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6일(현지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얼굴에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 위에 쓰러져 아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6일(현지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얼굴에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 위에 쓰러져 아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