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수정 2016-10-07 15:26 입력 2016-10-07 15:26 7일 서울 연세대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에 참석한 외국인이 글을 쓰고 있다. 2016.10.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7일 서울 연세대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에 참석한 외국인이 글을 쓰고 있다. 2016.10.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많이 본 뉴스 1 “널 성추행할거야, 바지를…” 이게 드라마 대사라고? 시청자들 경악 2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3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4 호수서 나온 ‘녹슨 드럼통’, 그 안엔 총 맞은 유골이…주인 찾았다는데 5 ‘장모 살해’ 피의자는 26세 김성우… 경찰, 신상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