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기성용, 아내 한혜진에 ‘하트’ 세리머니…‘1골 1도움’ 맹활약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07 09:20
입력 2016-10-07 09:20
기성용, 아내 한혜진에 ‘하트’ 세리머니. 출처=JTBC 화면 캡처
캡틴 기성용이 골을 넣고 아내 한혜진에게 ‘하트’ 세리머니를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아내 한혜진도 기성용의 세리머니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은 지난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 호쾌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기성용을 골을 넣고 이날 경기장에 직접 응원을 온 아내 한혜진을 향해 두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세리머니를 했다.

중계화면에 잡힌 한혜진은 기성용의 세리머니에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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