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감독 “한국 강팀이지만 어려운 경기할 것…자신있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05 23:24
입력 2016-10-05 23:24
카타르 사령탑 데뷔전을 치르는 포사티 감독은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일은 우리에게 어렵겠지만, 한국에도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사티 감독은 “한국에는 좋은 선수, 감독, 코치가 있다”면서 “울리 슈틸리케 한국 대표팀 감독은 좋은 커리어를 갖고 있고 경험이 많다. 카타르에서 만나서 잘 안다”고 밝혔다.
또 “한국이 강팀인 것을 잘 안다”면서도 “자신있다. 선수들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