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드뉴스] 50년간 한우물만 판 남자, 노벨의 전화를 받다 수정 2017-07-13 19:08 입력 2016-10-05 16:34 다시 노벨상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3일 발표된 생리의학상은 일본 학자 오스미 노리요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일본은 또 한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대한민국과는 ‘먼 나라, 더 먼 나라’가 됐습니다. 학계에서는 기초과학연구 투자에 인색한 국내 풍토에 대한 지적이 나옵니다. #노벨 과학상 #노벨생리의학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