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드뉴스] 50년간 한우물만 판 남자, 노벨의 전화를 받다 수정 2017-07-13 19:08 입력 2016-10-05 16:34 다시 노벨상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3일 발표된 생리의학상은 일본 학자 오스미 노리요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일본은 또 한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대한민국과는 ‘먼 나라, 더 먼 나라’가 됐습니다. 학계에서는 기초과학연구 투자에 인색한 국내 풍토에 대한 지적이 나옵니다. #노벨 과학상 #노벨생리의학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2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3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4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5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트럼프 “해군 재건 위해 韓기업 검토” 콕 집었다…‘1600조 잭팟’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