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수정 2016-10-05 13:51 입력 2016-10-05 13:40 수요집회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5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일본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16. 10. 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셋째 공개’ KCM, 대리기사 됐다…“술 한잔도 못 마셔” 충격 근황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 충주시 “절차에 따라 처리” 2 “신랑 한 명, 신부는 두 명” 이런 결혼식…“신랑 돈 없어서” 반토막났다 3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둘째 임신 5개월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 감형… 징역 8년→6년 왕관 쓴 로제, ‘공주님’ 그 자체…“세계 1위 미녀”의 미모 ‘69kg 감량’ 박수지, 운동 일상…“이렇게 유연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