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駐부산 헝가리 명예영사 장제국 동서대 총장 임명 수정 2016-10-05 00:15 입력 2016-10-04 22:46 장제국 동서대 총장 동서대는 장제국 총장이 5일 동서대 해운대센텀캠퍼스에서 처버 가보르 주한 헝가리 대사로부터 주부산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장 총장은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헝가리 대학과의 교류뿐 아니라 독일, 리투아니아 등 유럽 국가들과 교류를 넓혀 왔다. 2016-10-0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3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4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5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