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와 디캐프리오가 왜 만났을까

백민경 기자
백민경 기자
수정 2016-10-04 16:09
입력 2016-10-04 16:09
A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할리우드 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왼쪽)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 남쪽 잔디밭 ‘사우스 론(South Lawn)’에서 열린 기술·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 론’에서 청중들에게 기후변화를 위한 긴급 행동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환경보호주의자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디캐프리오는 이날 행사에서 직접 제작, 출연을 맡은 기후변화에 대한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Before the Flood)’를 미국 내 첫 상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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