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을 잡아요’… 구조되는 지중해 난민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04 10:52
입력 2016-10-04 10:51
3일(현지시간) 리비아 연안 지중해에서 표류된 난민이 비정부 기구인 ‘프로액티바 오픈 암스(Proactiva Open Arms)’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
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리비아 연안 지중해에서 표류된 난민이 비정부 기구인 ‘프로액티바 오픈 암스(Proactiva Open Arms)’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
이번 난민선에 타고 있던 5,600여명이 구조됐으며 9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밝혔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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