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단식 중단 “새누리 국감복귀”…정세균 국회의장 입장 곧 표명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0-02 18:27
입력 2016-10-02 18:1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박명재 사무총장은 이 대표의 뜻을 기자들에게 전한 뒤 “당 소속 의원들에게 국정감사에 복귀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 요구’와 관련해서 박 사무총장은 “다른 방법을 통해 투쟁할 것”이라면서 “정 의장 한 사람에 대한 투쟁이 아니라 무너진 의회주의 확보, 의장의 정치적 중립 확보가 우리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은 4일부터 국감에 복귀하며 정진석 원내대표는 “국민 뜻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 국감복귀’에 대해 정세균 국회의장은 입장을 곧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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