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매맞는 노인들의 한마디 “우리 애는 잘못 없어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02 11:14 입력 2016-10-02 00:08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적기념일은 어느새 20회를 맞았지만, 노인 학대 문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인 학대 문제는 더는 ‘일부’에 국한된 게 아닌데요.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학대 실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노인 학대 #고령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40대女 이웃집 마당에 똥 기저귀·생리대 ‘휙휙’…“7년째 이유도 몰라요”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5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