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매맞는 노인들의 한마디 “우리 애는 잘못 없어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02 11:14 입력 2016-10-02 00:08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적기념일은 어느새 20회를 맞았지만, 노인 학대 문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인 학대 문제는 더는 ‘일부’에 국한된 게 아닌데요.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학대 실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노인 학대 #고령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웨딩 상담 목격” 데이식스 도운, ‘얼짱’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2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3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4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5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