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누가 감히 화해와 용서를 말하는가 수정 2017-07-13 19:08 입력 2016-10-01 10:35 노골적으로 우경화 중인 일본 정부. 이제 그만 화해하고 미래로 나아가자고 다그치는 한국 정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2016년 대한민국은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 걸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많이 본 뉴스 1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2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3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4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5 이천수 “축구협회 좌지우지 실세 5명 끌어내야” 작심발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