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누가 감히 화해와 용서를 말하는가 수정 2017-07-13 19:08 입력 2016-10-01 10:35 노골적으로 우경화 중인 일본 정부. 이제 그만 화해하고 미래로 나아가자고 다그치는 한국 정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2016년 대한민국은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 걸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4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