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박수치는 박 대통령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9-30 16:13 입력 2016-09-30 16:13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미군 장성과의 오찬에서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맨 왼쪽)이 인사말을 끝내고 인사를 하자 박수를 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미군 장성과의 오찬에서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맨 왼쪽)이 인사말을 끝내고 인사를 하자 박수를 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많이 본 뉴스 1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2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3 “유통기한 지난 ‘이 약’ 당장 버리세요”…감염 일으키고 실명 위험까지 4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사실관계 검토 중” 5 ‘증인 출석’ 나나 “법정에서 강도와 대면, 법이 이렇다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