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의 아침 모습… 등교를 서두르는 학생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9 10:44
입력 2016-09-29 10:44
28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학생들이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미국은 이날 각국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외교적, 경제적 관계를 격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학생들이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미국은 이날 각국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외교적, 경제적 관계를 격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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