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물대포 추방해주세요’ 수정 2016-09-29 11:45 입력 2016-09-29 09:49 ’물대포 추방해주세요’ 참여연대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민근동 경찰청 앞에서 지난해 시위에서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농민 백남기씨 사건과 관련해 물대포 추방을 촉구하는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2016.9.29 연합뉴스 참여연대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민근동 경찰청 앞에서 지난해 시위에서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농민 백남기씨 사건과 관련해 물대포 추방을 촉구하는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2016.9.29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많이 본 뉴스 1 강남 유명 의사 아내까지 프로포폴 사망… 마약사범 의사 400명 육박 2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3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4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5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