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퀴리의 부인? 제 이름은 마리 퀴리입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29 00:02 입력 2016-09-29 00:02 ‘방사능의 어머니’,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과학자’. 퀴리 부인으로 잘 알려진 마리 퀴리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입니다. 과학계에 위대한 업적을 세우며 세계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라는 명성을 얻은 마리 퀴리. 하지만 그녀의 삶 이면에는 ‘독박육아’와 ‘여성차별’이라는 그늘이 자리해있습니다. 100년 전 유리천장을 뚫고 과학 역사에 이름을 올린 ‘마리 퀴리’의 삶을 재조명했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노벨 물리학상 #노벨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2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연봉 1억’ 삼전 직원, 성과급 6억 세금 떼면 4억대 실수령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