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퀴리의 부인? 제 이름은 마리 퀴리입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29 00:02 입력 2016-09-29 00:02 ‘방사능의 어머니’,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과학자’. 퀴리 부인으로 잘 알려진 마리 퀴리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입니다. 과학계에 위대한 업적을 세우며 세계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라는 명성을 얻은 마리 퀴리. 하지만 그녀의 삶 이면에는 ‘독박육아’와 ‘여성차별’이라는 그늘이 자리해있습니다. 100년 전 유리천장을 뚫고 과학 역사에 이름을 올린 ‘마리 퀴리’의 삶을 재조명했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노벨 물리학상 #노벨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5 믹서기 안 씻고 손님에 ‘쓱~’…‘세척 소홀’ 카페 음료 마신 12세 ‘쇼크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