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동빈 회장, 입 굳게 다물고 영장실질심사 출석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8 11:37
입력 2016-09-28 11:37
1천700억원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8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천700억원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8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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