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카드뉴스] 미국 명문대 철학교수, 이등병 되다!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9-28 11:19 입력 2016-09-28 11:19 최근 병역 의무자의 국적 포기 현상이 급증하고 있다는 국회 국정감사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올해에만 7월까지 국적 포기로 병역 의무가 해제된 사람이 4220명으로 확인됐는데요. 그런데 반대로 병역 의무가 없는데도 자원입대하는 청년 역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 교수 박주원 상병의 이야기입니다.기획·제작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3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4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5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