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카드뉴스] 미국 명문대 철학교수, 이등병 되다!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9-28 11:19 입력 2016-09-28 11:19 최근 병역 의무자의 국적 포기 현상이 급증하고 있다는 국회 국정감사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올해에만 7월까지 국적 포기로 병역 의무가 해제된 사람이 4220명으로 확인됐는데요. 그런데 반대로 병역 의무가 없는데도 자원입대하는 청년 역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 교수 박주원 상병의 이야기입니다.기획·제작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2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