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광장 수정 2016-09-27 17:08 입력 2016-09-27 17:08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광장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27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걷고 있다. 비가 오면서 늦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의 선선한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2016. 9. 2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27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걷고 있다. 비가 오면서 늦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의 선선한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2016. 9. 2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2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3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4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5 李대통령 새해 첫끼 식판 공개… “2026년 각오 나눴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2026년 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