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故 이광종 전 대표팀 감독 빈소…애도의 뜻 전하는 축구계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6 20:07 입력 2016-09-26 20:07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 사진공동취재단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많이 본 뉴스 1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2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3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4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5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