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故 이광종 전 대표팀 감독 빈소…애도의 뜻 전하는 축구계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6 20:07 입력 2016-09-26 20:07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 사진공동취재단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4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