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故 이광종 전 대표팀 감독 빈소…애도의 뜻 전하는 축구계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6 20:07
입력 2016-09-26 20:07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
사진공동취재단
故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의 리본이 입구에 걸려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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