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서 맛보면 어떨까’… 사탕으로 장식한 드레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3 18:44
입력 2016-09-23 16:35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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