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지진이 발생하면 책상 밑으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3 16:17
입력 2016-09-23 16:10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송중초등학교에서 지진대피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지진경보가 울리자 학생들이 신속하게 책상 밑으로 몸을 숨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송중초등학교에서 지진대피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지진경보가 울리자 학생들이 신속하게 책상 밑으로 몸을 숨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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