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은 가슴 사이로 가을을 느껴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3 16:02
입력 2016-09-23 16:00
메이틀랜드 워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22일(현지시간) 가을을 맞아 반라의 모습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코트와 머플러만 두른채 가슴을 드러내고 가을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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