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별거 아닌 것에 대한 별난 소비 수정 2017-07-13 19:11 입력 2016-09-22 09:37 굳이 더 비싼 가격에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소위 ‘명품’도 아닌 것에 더 많은 돈을 쓰는 이유는 그 제품이 지닌 사회적 ‘가치’ 때문인데요. 이른바 ‘착한 소비’가 최근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친환경 #난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2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3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4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5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