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객선 피랍·월선 차단 훈련 수정 2016-09-21 23:36 입력 2016-09-21 22:50 여객선 피랍·월선 차단 훈련 해경대원들이 21일 인천 중구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열린 ‘서북도서 운항 여객선 피랍·월선 차단 훈련’에서 여객선을 납치한 테러범을 제압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연합뉴스 해경대원들이 21일 인천 중구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열린 ‘서북도서 운항 여객선 피랍·월선 차단 훈련’에서 여객선을 납치한 테러범을 제압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연합뉴스 2016-09-2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가평서 카라반 침입해 잠자던 女 추행하고 男 폭행한 30대 남성 구속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경찰 출석하게 만든 ‘주사이모’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많이 본 뉴스 1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2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3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4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출산시킨 60대 “할 말 없다”… 구속심사 출석 5 ‘역대 최연소’ 27세에 백악관 입성했던 ‘트럼프의 입’, 결국 사직서 던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