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 관련 독일 본사 임원 검찰 출석 수정 2016-09-21 14:21 입력 2016-09-21 14:21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 데틀레프 슈텐델 독일 본사 임원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6.9.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 데틀레프 슈텐델 독일 본사 임원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6.9.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2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3 눈더미 속 튀어나온 ‘사람 팔’ 하나…달려가서 덮썩 잡았더니 ‘아찔’ 4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5 신길동서 70대 친언니 흉기로 찌른 60대女 긴급체포…“돈 달라는데 안 줘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