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정연호 기자 보도사진상 수정 2016-09-21 01:19 입력 2016-09-20 23:56 정연호 기자 20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전국 신문ㆍ통신사 소속 회원 500여명의 8월 취재. 보도 사진을 심사한 결과 16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생활스토리부문 최우수상에 본지 정연호 기자의 ‘역사를 기록하는 가장 빠른 손’을 선정했다. ‘역사를 기록하는 가장 빠른 손’은 국회 속기사의 일상을 심층적으로 기록한 스토리사진이다. 2016-09-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4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