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규모 2.1 지진…강원 양구군 북북동쪽 33㎞, ‘핵실험 아닌 자연 지진’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20 16:17
입력 2016-09-20 16:17
북한 지진.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북한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5분쯤 강원 양구군 북북동쪽 33㎞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자연 지진으로 보이며 우리 양구군 지역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