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에비앙 우승컵’ 손에 들고 환한 미소로 귀국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0 14:31
입력 2016-09-20 14:3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가 20일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다. 전인지는 18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대회 최다 언더파,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한편, 전인지는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일본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일본여자오픈 출전을 위해 25일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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