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진정일 교수 韓 첫 유네스코 메달 수정 2016-09-20 01:10 입력 2016-09-19 21:00 진정일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석좌교수 진정일(74)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석좌교수가 나노 과학 및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메달을 받는다. 메달은 나노 과학과 기술 발전을 촉진한 과학자, 공인, 단체에 유네스코 사무총장 명의로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6-09-2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많이 본 뉴스 1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 통지 예 2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3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4 80대 독거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중” 5 “5·18은 폭동이지 왜 민주화운동?” 일베글 40대男 ‘무죄’… 원심 벌금형 파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사고로 다리 골절된 아내 제압해 억지로 관계 가진 남편…강간죄 성립될까 2026년 10월 16일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