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故 조병화 시인 ‘편운재’ 공개 수정 2016-09-20 01:12 입력 2016-09-19 21:00 편운 조병화(19 21~2003) 시인 편운 조병화(19 21~2003) 시인의 문학적 산실인 편운재(片雲齋)가 시인이 생활했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돼 2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경기 안성시 양성면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은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편운재 예술혼 전’을 개최한다. 조 시인은 어머니 진종 여사의 묘막으로 지은 편운재에서 시집 등 100여권을 저술했으며 수많은 그림과 서예품 등을 창작했다. 2016-09-2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4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