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 규모 4.5 지진…부산 사직동 아파트에서도 ‘흔들흔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19 22:18
입력 2016-09-19 22:17
이날 부산에서는 고층 아파트 등 건물이 흔들려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부산소방본부 직원인 김모씨가 찍은 영상에서는 부산 사직동의 한 아파트에서 벽에 걸린 시계가 앞뒤로 흔들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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