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맛있는 신상품] 물 붓고 1분이면 OK ‘풀무원 황태미역국’ 수정 2016-09-18 17:42 입력 2016-09-18 17:02 내용물을 컵이나 그릇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붓고 1분만 기다리면 되는 간편식이다. 건조 블록 형태로 개별 포장돼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소고기와 북어로 우려낸 밑국물에 국내산 미역과 한식 간장을 더했다. 신선한 재료를 바로 동결시킨 뒤 압축 건조하는 ‘동결 건조 공법’으로 만들었다. 이 경우 건더기의 식감이 더 우수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풀무원은 ‘미소된장국’, ‘황태계란북어국’, ‘쇠고기버섯육개장’ 등을 내놨다. 2016-09-19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구두 상자서 불륜 편지 108통 발견”…100년 만에 드러난 ‘금지된 사랑’ 많이 본 뉴스 1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2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3 9000m 상공 기내서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4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5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 “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 “12살 소녀가 3일간 최소 5명 접대”…성매매 업소 불법 취업에 日 발칵